따스한 웃음소리와 맛있는 향기로 채워지는 식탁. 라파밀리아의 프라이빗 바베큐 공간입니다. 객실과 연결된 독립된 공간에서 외부의 방해 없이 오직 우리들만의 아늑하고 다정한 식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노을빛이 차오르는 저녁,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낮 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와 진심을 이어가는 시간. 계절과 날씨의 제약 없이 편안하게 머물며, 맛있는 음식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차곡차곡 쌓아보세요.
실내 온수풀
계절의 흐름을 잊은 채, 따스한 온기로 채워지는 사적인 물빛 휴식
개별 바비큐
따스한 웃음소리와 맛있는 향기로 채워지는 식탁.